2009년 01월 24일
유승준 당신은 이래서 욕먹는거다.
유승준 눈물의 인터뷰…"한국에서 병역의 의무가 얼마나 큰지 몰랐다"
재미있는 기사가 떴다.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중국에서 맹활약하고있는 유승준군의 눈물의 인터뷰가 떴다는 것이다.
요점은
저는 그당시 거의 미국인이어서 개념이 없었어요.
군대가 뭔지 잘몰랐다구요. 흑흑..
군대가 가고 싶었어요 (????????????????????? 이런 개 @#$%&*( )
이제 시간도 흐를만큼 흘렀는데 복귀하면 안될까요?
그나마 남아있는 빠순이들도 연락이 안되요..흑흑..
알겠으니 그만 군대 갔다와라 ..
내 장담컨데 넌 죽는한이 있어도 군대 안갈꺼다.
갈꺼면 진작 갔지 그동안 개긴 시간이 아까워서라도 못갈꺼다. (ㄱ-)
그렇지 않냐? 스티브유군
재미있는 기사가 떴다.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중국에서 맹활약하고있는 유승준군의 눈물의 인터뷰가 떴다는 것이다.
요점은
저는 그당시 거의 미국인이어서 개념이 없었어요.
군대가 뭔지 잘몰랐다구요. 흑흑..
군대가 가고 싶었어요 (????????????????????? 이런 개 @#$%&*( )
이제 시간도 흐를만큼 흘렀는데 복귀하면 안될까요?
그나마 남아있는 빠순이들도 연락이 안되요..흑흑..
알겠으니 그만 군대 갔다와라 ..
내 장담컨데 넌 죽는한이 있어도 군대 안갈꺼다.
갈꺼면 진작 갔지 그동안 개긴 시간이 아까워서라도 못갈꺼다. (ㄱ-)
그렇지 않냐? 스티브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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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1/24 13:02 | 뉴스에 대해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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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군면제자'가 바라본 유승준
나는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5급 제2국민역으로 면제를 받았다. 사유는 사구체신염, 만성적으로 신장이 안 좋은 것이다. 친구들은 부러워하기도 했고 왜 사지 멀쩡한 놈이 군대를 안 가냐며 투덜거리기도 했다. 헌데, 나는 전혀 부럽지 않았다. 어린 나이에 몸이 안 좋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도 컸지만, 무엇보다 우리 사회에서 군대를 갖다오지 않은 남자로 살아가야 한다는 쉽지 않은 앞날에 대한 부담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그 부담은 시간이 갈수록 때로는 ......more
유승준이 안습인것은 그냥 차라리 군대가기 싫었다고 하는게 쿨가이 였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와서 군대가고 싶었다고 하는건 그냥 어쩔수 없이 하는 말인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