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6일
촛불시위는 바보들의 이야기
누가 촛불을 드는 것일까?
1.공부 하기 싫은 학생들,졸업은 했으나 취업하지 못한 졸업생들,혈기에 이성을 놓아버리는 젊은이들.
2.세상에 불만많은 사람들 ,앞이 보이지 않는 미래앞에 이성을 잃은 사람들
3.정치적으로 충분히 사용가능한 아이템이라고 확신하고 이용하는 꾼들.
4.쇠고기와 관련된 업종의 피해를 감수해야하는 사람들.
5.호기심으로 시작해 지금 뭐 하는건지도 모르면서 군중심리+짧은 지식에 촛불든 어린 미성년자들
이상 촛불참여자의 대부분으로 생각되는 분들은 자제하시기바랍니다.
늦은 야근을하고 회사에 출근하는 사람들
매일 생업을 유지하기위해 힘쓰는 사람들
힘든경제를 이겨내는 기업들이 저기에 끼어 있던가?
그럴 육체적 정신적 여력이 되나?
혹시나
장한 내아들 촛불시위한다고 돌아올때까지 기다렸다 밥이라도 지어 주시던가?
모두 촛불시위에 참여해서 쓰러져가는 조국을 지키자며 독려하는 기업이 있던가?
혹시나 구국의 열사라고 자위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걱정됩니다.
더 이상 선동꾼의 목숨건 야바위에 휩쓸리지 마시고
책임감 없는 미디어의 이기적인 행동에 현혹되지마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모든것이 끝나는것처럼 호들갑은 떨지마십시오.
불과 몇달후면 집단기억상실증 걸린것처럼 모두 정상이 될것 아닌지요?
그때는 외계인 배후설을 가지고 스필버그를 세계 악의축으로 몰아 촛불의 바다를 만드실렵니까?
미래는
긍적적인 사람들의 몫 입니다.
준법 하는사람들의 몫 입니다.
준비하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몫입니다.
준법할 필요 없다고 큰소리로 외치며
후손들에게 몸소 몸이 무기임을 보여주며
불법을 실천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더이상 자기 주관이 없으면 자기자신을 돌아보고 일상에서 열심히 생활하시고
주관이 뚜렸하신분들은 전문운동가로 새생활을 하십시오.
또,
몇달뒤 술한잔하면서 "내가 그때 거기서 날랐었지.."
그런 안주거리 삼으실분이 대부분일텐데 그정도 하셨으면 충분하니
그만 일상으로 돌아가십시오.
거기서 밤을 새고 소리를 지르고 뛰어다니면 낮에 자야하니 정상인들에게는 별 피해가 가지않겠지만..
p.s-
1.촛불시위하는 근처 술집,편의점들 매상 엄청나다더군요. 반사이익 확실하네요.(배후세력인가요?)
2.냄비가 다 식었으니 새냄비 구하러 뛰어더니지 마시고 버리고 끝내세요.
3.순수한 의도의 준법국민들은 제외 입니다.
# by | 2008/06/26 18:57 | 이슈에 대해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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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촛불시위는 바보들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새벽2시 광화문, ‘유모차맘’이 물대포 껐다.촛불시위는 바보들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자기 몸만 안전하게, 자기만 출세하면 되게, 자기 성적만 잘 챙기면 되게,그렇게 요령좋게 살아가지 못하는 바보들인지도 모른다.하지만, 그들이 바보들이라고 한다면, 그들은 정의로운 바보들이다. 법이, 시민이 자신의 의견을 내세워 주장할 방법을 막을 때,그래서 불합리한 법에 시민의 권리가 침해당하고 억압당할 때,그때도 오로지 법을 지켜야만 한다고 말할 것인가?먼 ......more